씨메스로보틱스, SK 피지컬 AI·로보틱스 스타트업 간담회 참석
💡씨메스로보틱스의 피지컬 AI 자동화 솔루션
이번 간담회에는 SK그룹의 AI·반도체·데이터센터 분야 핵심 임원진과 함께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8개 대표 스타트업이 모여 뜨거운 논의를 펼쳤습니다.
참석자들은 제조·물류·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가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산업 동향은 어디로 향하는지 의견을 나눴습니다.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같은 AI 인프라를 산업용 로보틱스와 연계하는 협력 방안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이날 씨메스로보틱스는 제조·물류 현장에서 검증한 핵심 기술과 사업 현황을 소개했습니다. 씨메스로보틱스는 글로벌 수준의 3차원 비전 기술과 AI 기반 로봇 모션 생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물류·제조 산업의 비정형 작업을 자동화하는 로봇 솔루션을 현장에 공급하며, 피지컬 AI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실제 작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의 핵심 기술 역량인 VFM(Vision Foundation Model)과 RFM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과 함께, 복잡한 현장 공정을 자동화하고 지능화하는 기술 협력 방향도 제안했습니다.
🚀 더 지능화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향해
SKT 유경상 AI CIC장은 이번 행사에서 "피지컬 AI 산업에서는 반도체부터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 서비스에 이르는 풀스택 AI 생태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혁신이 가능하다"며 생태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석 기업들은 피지컬 AI 발전에 가장 필요한 과제로 데이터 확보와 실증 환경 구축을 꼽았습니다. 실제 산업 환경에서 AI 모델을 고도화하려면 어떤 협력이 필요한지, 다양한 방안을 두고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씨메스로보틱스는 이 과제를 풀기 위해 SK텔레콤과 협력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현장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SK텔레콤이 제안한 로봇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산업 현장 실증(PoC) 방안에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성호 씨메스로보틱스 대표는 "피지컬 AI의 경쟁력은 결국 실제 산업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이를 로봇의 지능으로 연결하는 기술에서 나온다"며 "씨메스로보틱스는 실제 제조와 물류 현장에서 검증된 AI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AI 생태계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산업용 피지컬 AI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SKT 및 피지컬 AI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로봇 하드웨어·AI 모델·현장 데이터 전반에 걸쳐 협력 범위를 넓혀가겠습니다. 지능형 로봇 기술로 현장의 혁신을 만들어가는 씨메스로보틱스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