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2025) 포럼 스케치 | 씨메스가 전하는 PAIX의 핵심, 로봇이 주체가 되는 자동화
기계 산업의 미래를 만나다, “부산국제기계대전 (BUTECH 2025)”
첨단 제조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기계 산업의 중심,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25)이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전 세계 31개국 530여개 기업이 참가해 전통 제조 기술부터 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 모았는데요.
제1전시장에서는 공작기계, 자동화기기, 용접·주단조·열처리·표면처리 등 전통 제조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제2전시장에서는 로봇산업전, 스마트공장 솔루션전, 공장자동화전, 3D프린팅산업전 등 미래형 제조 기술과 스마트팩토리 트렌드가 집중 조명 되었습니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열린 ‘2025 AI 자율제조혁신 포럼 in 부산’은 기술 전시를 넘어 제조 혁신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로봇이 중심이 되는 산업 구조 - “PAIX 시대의 지능형 자동화를 제시하다”
해당 포럼에 발표 기업으로 참석한 AI 로보틱스 자동화 전문기업 씨메스는 ‘PAIX(Physical AI Transformation)가 바꾸는 물류 및 제조 산업 현장’을 주제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달했습니다.
“공간 설계부터 업무 분장, 유지 관리 체계까지 이제는 로봇을 중심으로 현장을 재편해야 한다.” - 황진웅 씨메스 CSO
기존의 자동화가 단순히 사람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보조 수단이었다면, 이제는 로봇이 주체가 되어 작업 환경을 설계하는 ‘PAIX’의 시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사이트와 함께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 사례와 도입 방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씨메스의 자동화 솔루션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 사례들을 발표했는데요.
피스피킹 : 랜덤하게 쌓여 있는 제품들을 주문에 따라 선택, 분류하여 담아주는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디팔레타이징 : 팔레트 위에 랜덤으로 쌓여있는 박스/포대/팩을 집어 컨베이어 위로 옮기는 자동화 솔루션
팔레타이징 : 무작위로 출고되는 박스를 최적의 형태로 팔레트 위에 적재해주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고정밀 디스펜싱 : 용접, 실러, 본딩 등 다양한 비정형 제조 공정을 비전 AI와 로보틱스 기술로 구현하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디버링 · 폴리싱 공정 자동화 : 정밀 가공, 정밀 연마 등 비정형 제조 공정을 비전 AI와 로보틱스 기술로 구현하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A to Z’ 씨메스의 풀스택 앤지니어링 & 구독형 자동화 모델
이번 강연에서 소개한 솔루션들이 단순한 시연 단계 솔루션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비전 인식, AI 판단, 로봇 제어까지 전 과정의 기술을 직접 개발하고 통합하는 ‘풀스택(Full Stack) 엔지니어링’ 역량으로 물류, 제조, 검사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실제 운영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기술만큼 주목을 받은 건 씨메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었습니다. 그동안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 비용으로 로봇 도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적합한 구독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동화 도입의 장벽은 낮추고, 고객들의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자동화를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적기
“로봇은 이제 단순 보조자가 아닌, 산업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씨메스는 그 변화를 이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황진웅 씨메스 CSO
씨메스는 AI, 비전, 로봇 제어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력과 현장 중심의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PAIX 시대의 자동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현장의 맞는 자동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씨메스와 함께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